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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번 명화 × 함께쓰는 밤

함께쓰는 밤 전시장/쓰밤4 (2020)

by LucWriter 2021. 5. 28.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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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Priest and Boy, Lawrence Carmichael Earle

 

 

 


 

 

 

복 이끄미n최광복

 

너의 마음이 가는 대로 하여라

너를 가장 잘 아는 건 너 하나뿐이다.

네가 가장 믿고 좋아하는 사람의 말이라 하더라도

너의 마음이 가는 대로 하여라

 

다른 사람에게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너의 온몸은 말을 하고 있다.

너의 마음이 가는 대로 하여라

그 선택으로 당장은 힘들 수도 있지만

지나고 나면 네가 원하였던 모습을 마주하게 된다.

 

평소에 연습하여라. 너 자신의 말을 귀 기울이는

행하여라. 너의 마음이 시키는 것을

그것이 쌓이면 너는 너 자신을 신뢰하게 되고

최고의 네 편이 너의 곁에 머물게 된다.

 

 

 

 

#마음이 #시키는일 #소중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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