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소개] 김태현 (학생, 사진작가)
어릴적부터 사진을 찍고 스쿠버 다이빙을 했습니다. 부족하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김작가 네 번째 사진 × 쓰밤n김남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곤 고작 지켜보는 일뿐.
지저분해진 바다를 청소할 수도,
주변을 헤치는 인간들을 막을 수도 없었다.
지나는 물고기들에게 고작 안식처 정도 줬을까?
앞으로 얼마나 더 지켜봐야 하는 건지...
마음대로 죽지도 못하는 심정이 더 괴롭게한다.
#답답한 #세상
김작가 네 번째 사진 × 복 이끄미n최광복
깊고 어두운 곳
홀로 애태우는 축져진 어깨
꽃 피울시기에
무엇이 끌어내리는가
용기내
다가가지 못함을
애태우다
#걱정 #안쓰러움 #미안함
김작가 사진 촬영의도
인이 되어 수중 사진을 접하게 됐고, 처음으로 전문 강사에게 배우며 찍은 사진입니다. 물속은 빛에 많이 민감합니다. 몸도 가누기 힘든데 카메라까지 조절하려니 더욱 어렵죠. 하지만 어떤 어려움도 감수할 만큼 넓고 아름다운 바다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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