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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번 명화 × 함께쓰는 밤

함께쓰는 밤 전시장/쓰밤4 (2020)

by LucWriter 2021. 5. 23.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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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A Sunday on La Grande Jatte-1884, Georges Seurat

 

 

 


 

 

 

복 이끄미n최광복

 

태풍이 지나가고

청명한 하늘이 반겨준다.

 

모든 것이 제자리로 돌아간 듯

하나 둘 모여든다.

 

모두가 지쳐있지만

햇빛과 자연 속에서

머물다 간다.

언제 태풍이 왔냐는 듯이

 

 

 

#공원 #일상 #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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