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화와 함께하는 글쓰기
‘화가 의도야 어쨌든...’
Gustav Klimt × 와이루아n김대규
붉은 살갗 식혀주는
5월 어느 날, 가벼운 발걸음
터널을 흐른다
#촉감 #계절감 #추억
Gustav Klimt × 쓰밤n김남열
배려심이 누군가에겐 돌려 말하는 것이 되고,
어떤 이에겐 우유부단함이 되고,
또 다른 이에겐 답답한 것이 된다.
이 사람 저 사람 맞출 수 없다면
차라리 나부터 배려하는 사람이 되련다.
#스스로 #배려
명화 설명
구스타프 클림트 "캄머성공원의 산책로"
| 김남열 리더 두 번째 선정 사진 × 함께쓰는 밤 (0) | 2021.0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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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남열 리더 첫 번째 선정 사진 × 함께쓰는 밤 (0) | 2021.05.16 |
| Vincent Willem van Gogh × 함께쓰는 밤 (0) | 2021.05.15 |
| Pierre Auguste Renoir × 함께쓰는 밤 (0) | 2021.05.15 |
| 김작가 네 번째 사진 × 함께쓰는 밤 (0) | 2021.05.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