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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번 명화 × 함께쓰는 밤

함께쓰는 밤 전시장/쓰밤4 (2020)

by LucWriter 2021. 5. 28.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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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Virgin and Child with an Angel, Sandro Botticelli (Alessandro Filipepi)

 

 

 


 

 

 

정뱅이n김은정

 

아이의 반짝이는 발톱을 꿈꾸다

뜨거운 양수가 쏟아져내렸다

이어 찬바람이 불자 발등이 굳어버렸다

 

바알간 너를 안고 이 세상을 가졌지만

나는 더이상 흔들릴 수 없는 나무가 되었다.

 

 

 

 

#생명의탄생 #산후현실 #우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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