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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사진 ➤ 2번 작품 ➤ 3번 사진)

새로운 길을 걷는다는 것은
벤치 위 광합성 하는 고양이와
골목길 앞 1,000원에 3개 하는 붕어빵을
포기하는 일
새로운 길에는 이빨을 보이며 짖는 개와
진흙탕으로 하얀 운동화가 더럽혀질 수 있지만
그동안 보지 못했던 미소 짓는 꽃들과
새들의 수다스러움을 마주할 수 있다.
새로운 길을 걷는다는 것은
익숙함을 내려두고 두려움을 넘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
그 뒤에는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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