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께쓰는 밤 시즌 1, 2' 소개
함께쓰는 밤은 글쓰기보다 맘 속에 담긴 이야기를 나누기 위한 수다모임에 가까웠습니다. 물론 쓰기도 했지만 지금의 체계를 갖춘 건 온라인 글쓰기로 완전히 옮긴 후부터죠. 지금의 모임 취지와 철학도 처음부터라기 보단 1년 동안 다듬어진 결과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나'라는 주제는 처음부터 2021-2 시즌을 진행중인 지금까지 메인 오브제 임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함께쓰는 밤 시즌 1, 2의 전시장에는 글 내용보다 모임에서 다뤘던 주제와 나눴던 이야기들을 정리해 놓은 전시장이라 할 수 있습니다. 어쩌면 이후 시즌보다 더 마음에 와닿는 글들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시즌 1에는 주로 '나'에 대한 이야기로 고민 덩어리, 즐거움을 주는 것들, 사회 속의 나, 내가 무엇이었더라면 등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전시장에 등록하려 찾아보니 첫 번째 시즌 내용은 정리해 둔 게 거의 남아있지 않아 아쉽네요. 시즌 2에서는 '관계'를 주제로 가족, 직장, 온라인 등에서 만나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두 번째 시즌에서 나눴던 이야기들은 거의 남아있어서 전부 등록했습니다. 서로 나눴던 이야기를 정리한 터라 참여자들의 감정이 충분히 담겨있지는 않아도 꽤 다채로운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함께쓰는 밤 시즌1,2 전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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