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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쓰는 밤 소개

함께쓰는 밤 소개

by LucWriter 2021. 5. 15.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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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발견하는 글쓰기 '함께쓰는 밤'

 

주어진 오브제로 부터 작성된 자신의 글과 타인의 글로, 절대적이고 상대적인 비교를 통해 숨겨진 자신을 발견해 내는 글쓰기 모임입니다.

 

'함께쓰는 밤'은 독서모임 동네친구에서 소모임에서 시작됐습니다. 초기에는 다양한 오브제들로부터 자신의 글을 만들어내도록 기획되어 있었습니다. 사진, 장소, 음식과 같은 물질적인 것들이었죠. '나를 발견하는 글쓰기'란 방향으로 선회한 건 모임이 시작되기 2주 전입니다. 독서모임에 참여하면서 정리해 놓은 자료들을 훑어보니, 많은 분들이 스스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싶어 한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모임의 목표를 명확하게 하게 된 계기가 됐죠.

 

처음에는 타이틀을 '마음 쓰는 밤'으로 하려고 했습니다. 찾아보니 완전히 똑같은 문구가 이미 있더군요. 게다가 제가 이미 자주 읽던 글의 작가님이 만든 모임이었습니다. 어쩌면 무의식 중에 떠올렸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일단 주제는 바꿨지만, 참고는 많이 했습니다. 글쓰기 모임에 대해서는 아는게 별로 없었거든요. 카피가 되지 않을까 염려도 했지만, '나'라는 주제는 글쓰기에서 너무 흔한 데다 운영방법과 철학이 확연히 달랐습니다.

 

'함께쓰는 밤'은 오프라인 모임으로 시작했지만 코로나 19 영향으로 인해 전면 오프라인으로 개편되었고, 2021년부터 연간 3회의 시즌을 운영했습니다.

 

23년 함께쓰는 밤에서 조금 더 가볍고, 토론이 중심이 되는 모임임을 강조하고자 '시시콜콜살롱'으로 이름을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변경된 이름으로 업데이트 하는데에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 같네요. 

 

 

 

-시시콜콜살롱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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