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직장동료와의 관계는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요? 이상적인 친분 정도는?
- 수직적인 관계 때문에 이상적인 관계가 있을 수 없을 것 같다.
- 회식 문화가 달라졌다. 식사를 하거나 영화를 같이 보거나 문화생활을 즐기기도 한다.
- 과거와 성차별적인 문화가 많이 달라졌다.
- 상대가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 다르다.
- 함께 일을 해야하는 전제하에 대하기 때문에 그에 맞게 적당한 친분만 유지하기도 한다.
Q. 모임이나 동호회에서 친분을 더 쌓아가고 싶은 적이 있나요?
- 친분을 쌓아야 할지 말아야 할지, 상대를 잘 몰라서 거리조절이 힘들다.
- 어느순간 울타리가 생겨서 친분을 쌓는데 한계가 생긴 것 같다.
-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자연스레 친분이 생기기도 하는 것 같다.
- 서로 불편함을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상태가 되면 친분이 더 쌓일것 같다.
Q. 단체에서 가장 만나기 싫은 유형은?
- 나를 자기 마음대로 판단하는 사람.
- 등쳐먹는 사람.
- 보이는 곳에선 하는 척 하면서, 어떤 일이있을 때 없는 사람.
- 고집 피우는 사람, 남의 의견은 안듣는 사람.
- 이것저것 다 따지는 사람 (10원 한 장 다 따지는 사람).
- 완벽주의자 주변 사람들은 피곤하다. 주변사람이 맞춰준다는 걸 인식 못한다.
Q. 단체에서 모습과 일상생활에서의 모습에 차이가 있나요?
- 단체마다 다르다.
- 직장에선 많이 차이난다.
- 동호회는 공통의 관심사가 있어서 교류는 많겠지만, 공통 주제가 아닌 부분에는 차이가 있다.
- 일상생활에선 화장하지 않는데 모임은 예의상 하는 편이다.
- 사람에게 다양한 면이 있는데, 단체의 분위기에 따라 보여지기도 하고 감춰지기도 한다. 의도적으로 차이를 내지는 않는다.
Q. 단체에서 어떤 사람으로 비치고 싶나요? 각별히 신경쓰는 부분이 있다면?
- 전에는 좋은 사람으로 비치고 싶은 욕심이 있었는데, 지금은 신경 안쓰는 편이다.
- 좋은사람으로 보였으면 좋겠다.
- 분위기만 망치지 않았으면 좋겠다.
- 개인적으로 감추고 싶은 버릇 같은 걸 들키지 않았으면 좋겠다.
Q. 단체에서 개인적으로 불편한 상황을 겪었다면?
- 만나기 싫은 유형을 마주쳤을 때.
- 분위기를 흐리는 사람을 만났을 때.
- 너무 황당한 사건을 마주해서, 반문을 못한 경우도 있었다.
Q. 모임에서 건강한 인간관계를 위한 나만의 방법
- 가능한 다른사람 말 들어주기
- 적당한 간격, 아무리 친해도 모든걸 공유해서는 안된다.
- 깔끔하고 빠른정산.
- 어떤 일이 발생해도 빨리 회복할 수 있는 멘탈.
- 사건 발생의 여지를 만들지 않는다.
- 진심으로 관심있게 들어주기.